전세대출 대환(갈아타기) 부결 사유 TOP 10


전세대출 대환(갈아타기) 부결 사유 TOP 10

재신청 타이밍까지 한 번에 정리 (2026 최신 기준)

전세대출 갈아타기를 준비하다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조건은 괜찮아 보였는데 부결입니다.”

대환(갈아타기)은 **단순히 은행만 바꾸는 게 아니라 ‘신규 대출’**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전세대출을 잘 쓰고 있었어도
지금의 구조가 맞지 않으면 바로 부결이 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 실제 상담·사례에서 반복된 전세대출 대환 부결 사유 TOP 10
✔ 부결 후 몇 개월 관리하면 재신청이 유리한지
를 구조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TOP 1. 카드론·현금서비스 사용 이력

왜 바로 막히나?

전세대출 대환 심사에서
카드론·현금서비스는 **‘급전 사용’**으로 해석됩니다.

  • 신용점수와 무관
  • 금액이 적어도 감점
  • 최근 이력일수록 치명적

재신청 타이밍

  • 전액 상환 후 최소 3~6개월
  • 상환 직후 재신청 ❌

TOP 2. DSR 초과 (월 상환 부담 과다)

흔한 착각

“소득은 충분한데요?”

DSR은 **소득 대비 ‘월 갚아야 할 돈’**을 봅니다.



  • 신용대출
  • 자동차 할부
  • 마이너스통장
    이 합쳐져 월 상환액이 크면 대환 불가

재신청 타이밍

  • 일부 상환 후 1~3개월
  • 월 상환액이 줄어든 게 중요

TOP 3. 다중 대출 보유 (건수 문제)

왜 불리한가

전세대출 대환에서는
총액보다 대출 건수가 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 소액 대출 여러 건 ❌
  • 하나로 정리된 구조 ⭕

재신청 타이밍

  • 통합·정리 후 1~2개월

TOP 4. 마이너스통장 한도 유지

많은 분들이 놓치는 포인트

“안 쓰고 있는데요?”

마이너스통장은
한도 전체가 잠재 부채로 계산됩니다.

재신청 타이밍

  • 한도 축소 또는 해지 후
  • 즉시 ~ 1개월

TOP 5. 최근 금융기관 다중 조회

실제 부결 이유

  • 짧은 기간 여러 은행 대환 문의
  • “자금 압박 신호”로 해석

재신청 타이밍

  • 조회 멈추고 1~2개월 관리

TOP 6. 이직·직업 변경 직후

왜 문제인가

소득이 같아도

  • 재직기간
  • 소득 안정성
    이 약해지면 대환 심사가 보수적으로 변합니다.

재신청 타이밍

  • 3개월 이상 재직 후
  • 가능하면 6개월 이상이면 안정적

TOP 7. 전세 계약 구조 문제

자주 나오는 케이스

  • 전세계약 갱신 증빙 불완전
  • 확정일자·보증금 흐름 불명확
  • 임대인 서류 협조 문제

재신청 타이밍

  • 계약 구조 정리 후 즉시 가능

TOP 8. 기존 전세대출 만기·잔금 일정 꼬임

대환 실패의 현실적인 이유

  • 기존 대출 상환일
  • 신규 대출 실행일
  • 잔금일
    이 맞지 않으면 조건이 좋아도 실패

재신청 타이밍

  • 일정 재조정 후 바로 가능
  • 다음 계약 갱신 시점이 기회

TOP 9. 보증기관 기준 변경

예상치 못한 부결

  • 과거엔 가능했던 구조
  • 현재는 보증 기준 강화

재신청 타이밍

  • 기준 변경 후에는
    2~3개월 관리 + 다른 구조 검토

TOP 10. 기대출 증가 (대환 준비 중 발생)

실제로 많이 발생

  • 대환 준비 중 생활비·이사비로 신용대출 추가
  • 결과적으로 DSR·신용 구조 악화

재신청 타이밍

  • 추가 대출 상환 후 2~3개월

부결 사유별 재신청 타이밍 한눈에 정리

부결 사유재신청 추천 시점
카드론·현금서비스3~6개월
DSR 초과1~3개월
다중 대출1~2개월
마이너스통장즉시~1개월
다중 조회1~2개월
이직 직후3~6개월
계약 구조 문제즉시
일정 꼬임즉시
보증 기준 문제2~3개월
기대출 증가2~3개월

전세대출 대환, 실패 후 가장 중요한 원칙

❌ 바로 다시 넣지 마세요

부결 직후 재신청은
성공 확률을 높이기보다 더 낮춥니다.

⭕ “왜 부결됐는지”부터 정리

대환은 대부분
신용점수 문제가 아니라 구조 문제입니다.


마무리 정리

전세대출 대환(갈아타기)은
타이밍·구조·관리가 맞으면 분명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 급전 이력
  • DSR 과다
  • 일정 관리 실패
    중 하나라도 걸리면 쉽게 부결됩니다.

부결이 났다면 이렇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지금은 안 맞는다”
“조금만 관리하면 다시 기회가 온다”

조건을 무시하고 재신청하는 것보다,
정리 → 관리 → 타이밍 잡기가 훨씬 빠른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