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촉진 보증대출 부결 사유 TOP 10
+ 재신청 타이밍 가이드 (몇 달 관리하면 유리한가)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대출은
“보증이 있으니 웬만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접근했다가
의외로 부결 통보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보면, 부결 사유는 대부분 정해진 패턴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유에 따라 다시 도전해도 되는 시점도 꽤 명확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 실제 상담·후기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성장촉진 보증대출 부결 사유 TOP 10 - 각 사유별로 재신청이 가능한 현실적인 관리 기간
을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성장촉진 보증대출, 왜 까다롭게 느껴질까?
이 대출은 구조상 이중 심사입니다.
1️⃣ 보증기관 심사
2️⃣ 은행 심사
둘 중 하나만 막혀도 최종 부결입니다.
그래서 “보증은 될 줄 알았는데 은행에서 막혔다”
또는 “은행 상담은 좋았는데 보증에서 컷” 같은 후기가 나옵니다.
부결 사유 TOP 10 (실제 체감 순위)
1️⃣ 국세·지방세 체납
- 가장 강력한 부결 사유
- 소액 체납도 거의 바로 중단
재신청 타이밍
- 체납 완납 후 최소 1개월
- 체납 이력 많으면 2~3개월 관리가 유리
2️⃣ 최근 연체 이력 (대출·카드·통신요금)
- 금액보다 **‘최근성’**이 핵심
- 10만 원 미만 연체도 부정적 영향
재신청 타이밍
- 연체 해소 후 3개월
- 반복 연체 이력 있으면 6개월 권장
3️⃣ 카드론·현금서비스 사용
- “급전 사용”으로 인식됨
- 보증대출에서 체감상 매우 불리
재신청 타이밍
- 전액 상환 후 3개월 이상
- 사용 빈도 잦았으면 6개월 관리 필요
4️⃣ 기대출 과다로 인한 DSR 초과
- 매출은 있어도
월 상환액이 과도하면 부결
재신청 타이밍
- 대출 정리 또는 대환 후
1~2개월이면 재도전 가능 - 구조 개선이 핵심 (금액보다 월 부담)
5️⃣ 매출 증빙 부족 또는 불명확
- 현금 매출 위주
- 매출 계좌·카드 흐름 뒤섞임
- 신고 매출과 체감 매출 차이 큼
재신청 타이밍
- 매출 흐름 정리 후 최소 3개월
- 3개월 연속 동일 패턴이 중요
6️⃣ 사업기간 짧음 + 자료 부족
- 초기 사업자 자체는 문제 아님
- **“설명 자료 부족”**이 문제
재신청 타이밍
- 개업 후 3~6개월
- 사업 실체·운영 증빙 정리 시 확률 상승
7️⃣ 고정비 대비 수익 구조 불안
- 임대료·인건비 부담 과도
- 매출이 있어도 “버틸 구조가 아니다” 판단
재신청 타이밍
- 고정비 구조 조정 후 3개월
- 비용 절감이 숫자로 보여야 함
8️⃣ 다중 금융 조회(단기간 여러 곳 신청)
- “급하게 돈 찾는 상태”로 인식
- 심사 과정에서 감점 요인
재신청 타이밍
- 금융 조회 멈추고 1~2개월
- 급하면 오히려 불리
9️⃣ 업종 리스크(계절성·변동성 큼)
- 특정 시기 매출 편중
- 폐업률 높은 업종군
재신청 타이밍
- 성수기 실적 확보 후 즉시 또는 1~2개월
- 비수기엔 보수적 접근 필요
🔟 기존 보증대출 과다 이용
- 이미 보증 한도를 많이 사용한 경우
- 추가 보증 여력 부족
재신청 타이밍
- 기존 보증 일부 상환 후
- 6개월 이상 관리가 현실적
재신청 타이밍 한눈에 정리
| 부결 사유 | 재신청 추천 기간 |
|---|---|
| 세금 체납 | 1~3개월 |
| 최근 연체 | 3~6개월 |
| 카드론·현금서비스 | 3~6개월 |
| DSR 초과 | 1~2개월 |
| 매출 흐름 불안 | 최소 3개월 |
| 초기 사업자 | 3~6개월 |
| 고정비 과다 | 3개월 |
| 다중 조회 | 1~2개월 |
| 업종 리스크 | 성수기 후 |
| 보증 한도 부족 | 6개월 이상 |
재신청 전에 꼭 지켜야 할 3가지
✔ 1) “지금은 안 된다”는 이유를 정확히 파악
- 보증 문제인지
- 은행 문제인지
이걸 모르면 재도전은 도박입니다.
✔ 2) 관리 기간 동안 ‘추가 차입 금지’
- 작은 급전 하나로 모든 준비가 무너지는 경우 많음
✔ 3) 숫자로 설명 가능한 구조 만들기
- 매출 변화
- 월 상환액 감소
- 고정비 절감
→ 말이 아니라 숫자로 보여야 합니다.
마무리 정리
성장촉진 보증대출 부결은 실패가 아닙니다.
대부분은 이렇게 나뉩니다.
“지금 구조로는 위험하다”
vs
“조금 관리하면 가능하다”
실제 승인 사례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입니다.
👉 거절 사유를 무시하지 않고,
정해진 기간 동안 구조를 고쳤다
급하게 다시 넣는 것보다
몇 달 늦더라도 제대로 준비해서 재신청하는 게
결과적으로 훨씬 빠른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