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투자이민 실제 비용 총정리
“80만 달러만 있으면 끝?” 절대 아닙니다 (2026년 기준)
미국 투자이민(EB-5)을 알아보다 보면
가장 흔히 듣는 말이 **“80만 달러면 영주권 가능”**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 투자금 외에 반드시 들어가는 실제 비용이 존재하며,
이를 모르고 시작하면 예산 초과·중도 포기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기준 미국 투자이민에 실제로 필요한 총비용을
항목별로 정확하게 정리해드립니다.
🔹 미국 투자이민 기본 투자금 (EB-5 기준)
▶ 필수 투자금 (원금 성격)
- TEA 지역 투자: 80만 달러
- 일반 지역 투자: 105만 달러
👉 대부분의 투자자는
80만 달러 TEA 투자이민을 선택합니다.
📌 이 금액은
**이민국 심사를 위한 ‘투자금’**이며
영주권 취득 여부와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 사람들이 놓치는 “추가 비용”의 실체
미국 투자이민의 실제 비용은
투자금 + 부대비용의 합계입니다.
아래 항목들은
👉 거의 100% 발생하는 필수 비용입니다.
1️⃣ 리저널 센터 관리비 / 행정비
▶ 평균 비용
- 5만 ~ 7만 달러
▶ 포함 내용
- 프로젝트 운영·관리비
- 고용 창출 계산 행정비
- 이민국 제출용 자료 관리
👉 환불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영주권 승인 여부와 무관하게 발생합니다.
2️⃣ 이민 변호사 비용 (가장 중요한 항목)
▶ 평균 비용
- 2만 ~ 3만 달러
▶ 변호사 비용에 포함되는 것
- I-526E 청원서
- 조건부 영주권 신청
- 조건 해제(I-829) 준비
👉 변호사 없이 진행하는 투자이민은
실패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3️⃣ 미국 이민국 수수료 (정부 비용)
▶ 주요 수수료 항목
- 투자이민 청원 접수비
- 영주권 신청비
- 생체 인식 비용
▶ 평균 합계
- 약 1만 ~ 1만5천 달러
👉 이 비용은
무조건 발생하는 순수 정부 비용입니다.
4️⃣ 자금 출처 증빙 관련 비용
▶ 평균 비용
- 5천 ~ 1만5천 달러
▶ 발생 이유
- 공증·번역
- 세무 자료 정리
- 부동산·사업 자금 소명 서류
👉 자금 구조가 복잡할수록
비용도 함께 증가합니다.
5️⃣ 가족 동반 비용 (배우자·자녀)
▶ 추가 비용 발생 항목
- 가족별 이민국 수수료
- 서류·번역 비용
▶ 평균 추가 비용
- 1인당 3천 ~ 5천 달러
👉 가족이 많을수록
총비용도 자연스럽게 증가합니다.
💰 미국 투자이민 실제 총비용 정리 (2026)
▶ TEA 투자이민 기준 실질 예산
| 항목 | 예상 금액 |
|---|---|
| 투자금 | 800,000 달러 |
| 리저널 센터 비용 | 50,000~70,000 |
| 변호사 비용 | 20,000~30,000 |
| 이민국 수수료 | 10,000~15,000 |
| 자금 출처 비용 | 5,000~15,000 |
| 총합 | 약 88만~93만 달러 |
👉 한화 기준
약 12억~13억 원 수준을 현실적인 예산으로 봐야 합니다.
⚠️ “숨겨진 비용”이라고 불리는 항목들
아래 항목은 필수는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추가 변호사 자문료
- 자녀 나이 관련 CSPA 대응
- 프로젝트 변경 비용
- 장기 대기 중 행정 비용
👉 이런 비용까지 고려하면
여유 자금 확보는 필수입니다.
❌ “이 비용이면 위험 신호” 체크
다음과 같은 제안은 주의해야 합니다.
- ❌ “80만 달러 외 비용 없음”
- ❌ “변호사 비용 포함”
- ❌ “행정비 무료”
- ❌ “영주권 실패 시 전액 환불”
👉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입니다.
미국 투자이민 비용 관련 핵심 포인트
- 투자금 ≠ 총비용
- 부대비용은 거의 확정 발생
- 비용보다 구조·안전성이 중요
- 최저가보다 검증된 프로젝트가 우선
핵심 요약
- 미국 투자이민은 최소 80만 달러 필요
- 실제 총비용은 약 90만 달러 전후
- 변호사·행정비는 필수
- “싼 투자이민”은 대부분 위험
한 줄 정리
미국 투자이민의 실제 비용은
‘80만 달러’가 아니라
‘약 90만 달러를 준비할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비용을 정확히 아는 것이
실패를 피하는 첫 번째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