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계산기 실제 입력 예시


실업급여 계산기 실제 입력 예시

처음 써보는 사람도 헷갈리지 않게 설명합니다

실업급여 계산기는
막상 들어가 보면 어떤 숫자를 넣어야 할지 가장 헷갈립니다.
아래 예시를 보면,
본인 상황에 맞게 대입만 하면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시 ① 일반 직장인 (가장 흔한 케이스)

기본 상황

  • 최근 3개월 평균 월급: 약 300만 원
  • 근무 기간: 3년 이상
  • 고용보험 가입: 계속 유지
  • 비자발적 퇴사

계산기 입력 방법

① 평균임금 입력

  • 월급 300만 원 ÷ 30일
    1일 평균임금 약 10만 원 입력

② 고용보험 가입 기간

  • 3년 이상 선택

③ 연령대

  • 본인 나이에 맞게 선택

👉 이 3가지만 입력하면
1일 실업급여 지급액 + 총 예상 수령액이 자동 계산됩니다.


예시 ② 저임금·단기 근무자 (하한액 적용 사례)

기본 상황

  • 최근 월급: 최저임금 수준
  • 근무 기간: 1년 미만
  • 고용보험 가입 O

계산기 입력 방법

① 평균임금 입력

  • 실제 월급 기준으로 입력

② 가입 기간

  • 1년 미만 선택

👉 계산 결과가 낮게 나오더라도
실업급여 하한액이 자동 적용되어
생각보다 높은 금액이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내 월급보다 실업급여가 더 많은 것 같은데?”
정상입니다. 하한액 보호 때문입니다.


예시 ③ 고임금 근로자 (상한액 적용 사례)

기본 상황

  • 월급: 600만 원 이상
  • 근무 기간: 5년 이상
  • 고용보험 가입 O

계산기 입력 방법

① 평균임금 입력

  • 실제 급여 기준으로 입력

👉 계산기에서
일 지급액이 상한액 근처에서 멈추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 “월급이 높은데 왜 이 이상 안 나오죠?”
상한액 적용으로 더 이상 지급되지 않습니다.


예시 ④ 계약직·계약만료 퇴사

기본 상황

  • 계약직 근무
  • 계약기간 종료로 퇴사
  • 고용보험 가입 O

계산기 입력 방법

  • 평균임금: 실제 급여 입력
  • 가입 기간: 전체 계약 기간 합산

👉 계약만료는 비자발적 퇴사이므로
실업급여 계산기 결과 그대로 수급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산기 입력 시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

❌ 이렇게 입력하면 안 됩니다

  • 세후 월급 입력 ❌
  • 상여금·비정기 수당 제외 ❌
  • 퇴사 직전 급여만 입력 ❌

👉 최근 평균임금 기준으로 입력해야
실제 지급액과 가장 비슷하게 나옵니다.


계산기 결과, 그대로 믿어도 될까?

중요한 포인트

  • 계산기 결과 = 예상 금액
  • 실제 지급액 = 고용센터 최종 산정

다만
👉 입력만 정확히 했다면
큰 차이는 거의 나지 않습니다.


실업급여 계산기 활용 팁

  • 퇴사 전이라면 미리 여러 번 계산
  • 급여 변동 있다면 평균값으로 입력
  • 지급 기간까지 함께 확인

👉 금액만 보지 말고
총 수령액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 요약

  • 실업급여 계산기는 입력만 정확하면 매우 유용
  • 평균임금·가입기간이 핵심
  • 상한액·하한액 자동 반영
  • 실제 지급액과 큰 차이 없음

한 줄 정리

실업급여 계산기는
‘복잡한 공식’을 대신해 주는 도구입니다.
내 월급과 근무기간만 정확히 넣으면
받을 수 있는 실업급여 수준을 거의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